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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넴
그간 해왔던 연성들 백업&새로운 연성 모음 블로그. 사혼의 연성조각들 모음이라 보통 타 사이트에 이미 게시되어있거나 게시된 적 있습니다. 제가 한 연성 맞아요. 보고싶은것만 씁니다. 호불호 갈리는 소재 좋아합니다. 터치 안받으니 지뢰는 셀프로 피해주세요. 성인글 보호 비번은 http://posty.pe/4hvq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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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 02:21 닌타마/썰

다른말론 야채장수 오시치

간단요약하자면 에도시대에 큰 화재가 났는데, 집이 불타고 다시 재건될때까지 사람들이 절에서 피난을 했다고 함 그 중에는 야채가게의 딸 오시치라는 아이도 있었는데 피난중에 절의 동자승이랑 눈이 맞아버림 신분차이때문에 결혼은 꿈에도 못꾸고, 집은 다 지어져서 다시 올 수도 없게 되어버림 그래서 선택한게 제 손으로 불을 지르는거였다 집이 타버리면 다시 절에 몸을 의탁할 수 있게 되니까. 사랑하는 이를 보고싶다는 일념에 오시치는 불을 지르고, 결국 방화범으로 붙잡힘 그리고 사형을 받음

대략 이런 스토리의 잣이사 보고싶다

전장에서 떠나지 않는 이사쿠와 그런 이사쿠를 붙들기 위해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키는 잣토 보고싶음 혼란의 시기에 전장은 수도없이 많고, 실력좋은 전장의를 마다할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지 이번 전쟁이 끝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잣토가 떠보자 이사쿠는 태연한 얼굴로 "그럼 다른 전쟁터로 가서 사람들을 치료해야겠죠." 하고 답할거야 언제나 자네의 편이 되어주겠다고 공언한 잣토로서는 이사쿠를 말릴 수 없었지 당장 자신만 해도 전장의로 활약하던 이사쿠에게 도움을 받은 처지니까. 그러니 대신해서 제 주변에 전쟁을 일으키기로 맘먹었을것 같음 주군인 징베역시 호전적인 사람이니만큼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을거야 그렇게 스스로가 전장의 화마에 잡아먹힐때까지 전쟁의 불씨를 당기는 잣토가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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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릴넴